교회교리서

간추림2

chamhappy_nanumi 2008. 5. 24. 10:10
    1054 하느님의 은총과 사랑 안에서 죽었으나 완전히 정화되지 않은 사람들은 영원한 구원이 보장되기는 하지만, 하늘의 기쁨으로 들어가기에 필요한 거룩함을 얻으려면 죽은 다음에 정화를 거쳐야 한다. 1055 교회는 ‘모든 성인의 통공’에 힘입어 죽은 이들을 하느님의 자비에 맡겨 드리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며, 특히 미사 성제를 드린다. 1056 교회는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지옥’이라고도 불리는 “영원한 죽음의 슬프고도 비참한 현실”을 신자들에게 깨우쳐 준다. 1057 지옥의 주된 고통은, 인간이 창조된 목적이며 인간이 갈망하는 생명과 행복을 주시는 하느님과 영원히 단절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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